변호인 (The Attorney. 2013) :: 2013/12/28 02:23

변호인


- 아는 사람은 알지만 건너건너 미약하나마 인연이 있었던 관계로 상당히 마음의 준비를 한 것과 달리 생각했던 것 보다는 영화 그 자체로 볼 수 있었다.
- 사건의 발단이 80년 초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벌써 30년 전 이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날에 비춰보아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정말 많은 영화였던 것 같다.
- 실화의 기반한 허구라고 하기에는 실화의 비중이 너무 높은 것 아니야?
- 사실 어찌보면 영화 이후의 스토리가 정말 다이나믹하고 감동적인데... 과연 영상화를 할 수 있을 지가 문제구나.
- 송강호씨는 이제는 굳이 말로 표현할 필요가 없는 배우가 되었다.
- 양우석 감독은 첫 영화 데뷰작인데도 정말 놀라울 정도의 작품을 만들어 주었다. 아직 거친면이 없진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된다.

2013/12/28 02:23 2013/12/28 02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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